일본만화중에서요 명량체라고 하면 사실적이아닌 데포르메를 한 그림체를 일컫는데요 이게 흔히 지금 씹덕체라고 하는것과도 같이 포함하는 명칭이였는데 현대에와서는 분화되었죠 명량체가 훨씬 더 생략된 점이 많고 간단해진 그림체고 씩덥체는 더 발전한 반실사까지도 이어지니까
침푸이나 키테레츠 대백과..?
같은 작가가 아니어도 예전엔 다 그런부류였는데 지금 생각나는게 짠돌이네나 다섯쌍둥이나 미소의세상이나..란타로 닌자토리..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