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거라 제대로 뜨는지 모르겠는
아래 이미지, 글 모두 퍼온 것이고
출처도 달려있던거 그대로 밑에 달았음
야하거나 잔인한건 아니지만
내용이 좀 찝찝하거나 그럴 수 있으니 보실 분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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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의 작가 후지코 F.후지오의
첫 성인용 (이색 단편) 만화.
문화나 윤리관 등 사람에 따른
가치관의 차이를 그린 내용으로 되어 있다.
영상캡쳐 화질이 매우 구립니다.
죄송해요...
타고 있던 우주선이 고장나
이녹스라고 하는 별에 추락한 주인공.
다른 승무원들도 있었지만혼자 살아남았다.
우주선 추락 바로 직전 지구와 연락이 닿아
23일 후에 구출하러 온다는 것을 듣게 된다.
좋아하는 것은 비프 스테이크
지구와 비슷한 혹성에 긴급 착륙한 지구인 주인공은
그 별에서 미노아라는 아름다운 소녀에게 구출받는다
그러나 이 별의 사람들은 이녹스 별의 가축.
애완용류, 노역용류, 식용류 등이 있는 듯 하다.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를 가축으로 인식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 의문이나 저항 의식을 전혀 품고 있지 않다.
식용 가축의 경우엔 '즌류'라는소의 외관을 한지배계층에게
「맛있게 먹히는 것」을 최고의 자랑거리로 생각하고 있고
이를 위해 어릴 적부터 가축 간에 서로 경쟁하고 있다.
그 때문에 「발육이 나쁘다」고 판정되거나
몸에 상처나 멍이 있어 등급이 내려가 햄이나 소세지, 비료로 되는 것을
최고의 치욕으로 여기며 죽음의 공포는 거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듯이 여기고 있다.
미노아는 그 중에서도 특히 발육이 좋은 여성으로
최고급 식재 「미노타우르스의 접시」로 선정되어
민중의 제전에서 먹힐 운명이라고 한다.
제전에서 산채로 먹히는 것을 알면서도
「미노타우르스의 접시」로 판정되는 것을
최고의 영예로 생각하고 있으며
미노아도 이를 기쁘게 여기고 있다.
장미가시에 손가락을 찔려 상처가 나자, 울고있는 미노아.
미노아의 부모는 딸이 「미노타우르스의 접시」
로 뽑힌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딸의 죽음에 대해선 전혀 슬퍼하는 기색이 없다.
미노아의 몸에 생채기가 났을 땐
「미노타우르스의 접시」의 자격을 잃을까 오히려 겁을 냈다.
주인공은 처음에 즌류에게 가축으로 여겨져
감옥에 갇혔었지만,
곧하늘에서 내려온 다른 종족인 것이 밝혀져
즌류와 똑같은 권리를 부여받는다.
이는 곧 주인공도 제전에 참가해서
미노아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미노아에게 연심을 품고있는 주인공.
그렇기에 도망치자고 설득했지만
미노아와는전혀 말이 통하지 않았다.
"먹힌다는건 죽는거라구!" 라고 주인공은 말해보지만.
"그렇지, 확실히 죽겠지. 당연하지"
미노아는 그렇게 대답할 뿐이었다.
"발육이 나쁘면 그건 비참한 인생 이죠.
생고기가 안되면 햄 또는 소시지가 될 수밖에없고,
더 최악인 것은 밭의 비료가 되는거야.
나는, 그런 건 참을 수 없어 "
라고 미노아는 역설한다 .
그래도 주인공은미노아가 제전에서
잡아먹히는 것을 저지하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즌류들을 설득하는것에
실패 ㅜㅜㅜ
미노아가 제전을 준비하고 있는
장소로 찾아간다.
"죽는 것은 무서워요.
하지만 대제의 영예를 잃는 것은 더 무서워요!"
라고 미노아는 우긴다.
아무것도 못하고 미노아를 잃을것에 흐느끼는 주인공 · · ·.
미노아 : "울지마. 나까지 슬프잖아· · ·"
가버리는 미노아.
아직 포기하지 못한 주인공은
총을 들고 다시 한번 즌류를 찾아간다.
그러나 역시 실패...
한편, 미노아는 자신을 먹을 즌류의
칭찬을 듣기 위해 특수 공정을 스스로 원했다.
특수공정의 첫번째,
소화기관의 세정
두번째, 신체의 혈액을 깨끗한
혈액으로교체 (소스 효과)
세번째, 향료를 뿌린 탕에 들어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공 장기의 준비...
(인공 장기를 뇌에 직접 연결시켜 산채로
자신의 목만 남을 때까지
먹히는 것을 볼 수 있게 한다)
장소를 둘러본뒤 고통스러워하는 주인공
그때제전용 접시에 올려진
미노아가 지나간다.
화질이깨져서 도통 분간이 안되네요...ㅜㅜ
맨 처음 ova소개 사진이 바로 이모습입니당
퍼레이드 마차에 오른것처럼
행진 행진
제전용 접시에 올려져 옮겨지는 와중
주인공과 만나는 미노아.
그러나 그녀는 끝까지
「자신을 먹으러 와줘서 기쁘다」
「자신을 많이 먹지 않으면 싫어할거야」
등의 말을 하며 주인공을 좌절시킨다.
주인공 부들부들
그래도 아직 포기하지 않았는지
총을 들고 행진을 쫒아간다.
마지막 장소로 떠나는 미노아
제전이 시작되고
예쁜 포즈로
즌류에게 먹힐 준비하는 미노아
그런 미노아의모습에, 들고있던 총을
떨어뜨리고 마는 주인공.
결국 미노아는 큰 접시에 담긴 "
음식"이 되는 것이였다.
절망한 주인공.
주인공도 제전에 참가해
미노아를 먹을 수 있는 권리가 있었지만
끝내 그것만은 하지 못하고 지구로 귀환한다.
지구로 귀환하는 우주선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였던
비프 스테이크를 먹는 주인공.
스테이크를 먹다말고 흐느낀다.
그렇게 끝.
"반환 우주선 중 대망의 스테이크를 먹으며
나는 울었다 ..."
[ 문서참조: 나무위키,
루리웹 괴담게시판: 여신=디안느,
영상캡쳐 https://youtu.be/3PbVUVIAY80,
편집 및 문장추가: 엽혹진 긔요워긔요워 ]





























아뭔가심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