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본 사이트에서 본건데

정확히 어디서 본건지 기억안나서 신빙성 있는건진 모르겠음


80년대 쯤 설정에서 도라에몽이 진구 큰 후에도 계속 미래로 안돌아가다가 

장돌이 태어난 후엔 장돌이 맡아 돌본다는 설정이 있었다고 하던데


혹시 이 내용에 대해서 아는갤러 있음??

찾아봐도 관련 내용 전혀없어서 그냥 루머인건지 진짜 있던 설정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