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에 봐서 기억 잘 안남
일단 구 도라에몽이였던 것 같음

일단 에피소드 자체가 되게 어둡고 기괴 했었던듯?

도구 써서 그런지 뭔진 몰겠는데 퉁퉁이가 화 안내고 맨날 웃고 다니다님(인자한 미소 느낌, 헤헤 웃는게 아님)

그러다가 공터에서 비실이랑 둘이 있을때 쌓인 분노가 터지더니(이때 피부색이 흰색인가 그럴꺼임)

공터에서 ㅈㄴ큰 폭발 일어나고 비실이는 폭발에 튕겨나가서 벽에 쳐박혔었나? 그랬고 
퉁퉁이 덩치는 괴물 마냥 커져서 도라에몽이랑 노진구 엄청 무섭게 쫓아감(이때 진짜 존나 커지고 목소리도 이상해진것 같음)

도라에몽은 튀다가 퉁퉁이한테 끌려가서 터짐(ㄹㅇ 말 그대로 폭발함)

어릴때 엄청 무섭게 봐서 아직도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