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옛날에 봐서 기억 잘 안남
일단 구 도라에몽이였던 것 같음
일단 에피소드 자체가 되게 어둡고 기괴 했었던듯?
도구 써서 그런지 뭔진 몰겠는데 퉁퉁이가 화 안내고 맨날 웃고 다니다님(인자한 미소 느낌, 헤헤 웃는게 아님)
그러다가 공터에서 비실이랑 둘이 있을때 쌓인 분노가 터지더니(이때 피부색이 흰색인가 그럴꺼임)
공터에서 ㅈㄴ큰 폭발 일어나고 비실이는 폭발에 튕겨나가서 벽에 쳐박혔었나? 그랬고
퉁퉁이 덩치는 괴물 마냥 커져서 도라에몽이랑 노진구 엄청 무섭게 쫓아감(이때 진짜 존나 커지고 목소리도 이상해진것 같음)
도라에몽은 튀다가 퉁퉁이한테 끌려가서 터짐(ㄹㅇ 말 그대로 폭발함)
어릴때 엄청 무섭게 봐서 아직도 생각남
혹시 에피 여러개 조금씩 섞인거 아닐까?? 퉁퉁이 화안내고 웃고다니는건 퉁퉁이 생일편인데 애니로는 퉁퉁이의 생일 (ジャイアンのたん生日80.12.18) / 공포의 퉁퉁이 생일 리턴즈(恐怖のジャイアン誕生日リターンズ 07.06.15) 비실이랑 공터에서 대폭발하는건 참아라 막대기인데 이거 그냥 화를 참는거지 인자하게 웃고다니진 다니지는 않음 퉁퉁이, 폭발하다 (まあまあ棒 81.7.13) / 워워봉 (まあまあ棒05.06.24) 위에 두개 단행본 23권에 연달아 나오는거라 착각할 수도 있을 듯하고 뒤에 덩치커지는거랑 도라에몽 터지는건 또 다른 에피인거 같음
나도 저 2개 에피소드 찾아 봤는데 아니더라고 ㅜㅜ 착각도 절대 아님.. 확실히 기억남. 특히 폭발 하는거는 빛이 번쩍 번쩍 빛나서 인상 깊었음..
무슨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