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때문에 미관은 최악이지만아파트 덕분에 그나마 빈부격차가 적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봐.미관과 맞바꾼 셈인데그냥 보기 좋은 미관과 국민의 삶의 질을 따져보면 맞바꿀 하다고 봐.
그래서 자살율 최곤가
아파트라는 주거가 계급나누는거로 변질된지 오랜데 전문가들도 사회문제가 주거 때문으로 보는애들 많은데
주거로 계급이 나뉘는건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야. 아파트는 그나마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고 아파트끼리 주거의 질이 큰 차이가 안나니 그나마 덜하다고 보는 거고.
아파트는 소통의 단절이다
삶의질이 좋앗으면 층간소음 살인 스트레스 안받지
층간소음 스트레스 받지만 주택으로 깔았으면 최소 절반이상은 출퇴근 거리 2시간 거리로 밀려남. 교통편하고 인프라 좋은 지역에 아예 접근 불가능함.
아파틎
옹호 ㅋㅋㅋ
오히려 쇼부볼게 아파트 브랜드, 평수로만 좁혀져서 빈부격차가 너무 극명히 갈리는 상황인뎅. 개개인이 본인 성향에 맞게 설계한 주택이 대다수면 쇼부볼 것도 많고 "좋은 집을 바라보는 기준이 다양하죠!"라거 말할 수라도 있지
주택을 아파트 처럼 밀도있게 지으면 빈민가 되는 거고. 살만하게 지으면 일반인은 접근 자체가 불가능해짐.
꼭 그런것만은 아님. 공공이 개입을 잘하면 주택가가 빈민가가 되는건 막을 수 있음. 80년대에도 서울인구는 비스무리했는데 당시 아파트 주거율은 5%도 안되었음..
애당초 한국과 비슷한 경제수준과 인구밀도를 가진 나라들중에서도 아파트 일변도인 국가를 찾기도 힘든걸 봐도 그닥 좋은 변명은 아닌듯 함.
그나마 비슷한 인구밀도면 일본이 단독주택 위주긴 한데 여기는 지진과 주차비가 단독주택 선호의 큰 요인으로 작용하는 거 같긴 하더라. 월주차비 50만원씩 들어가니 관리비, 주차비 합하면 단독주택의 가성비가 나오는 편?
네덜란드, 벨기에도 대표적인 사례..
오히려 아프트땜에 더 계급화됨 집 가격이 바로바로 나오고..무슨 브랜드인지... 임대충이라고 비하하고... 심지어 요즘 등기부등본 때보고 너 전세사네? 이런다함
ㅇㅇ 임대 차별
등기부등본 데는건 아파트랑 관계 없어. 일반 주택도 가능함. 주거로 계급 나누는건 어디나 마찬가지야. 미국처럼 주택으로 깔았으면 지금보다 훨씬 극소수의 사람만 핵심지역에 살 수 있었을껄?
임대도 저렴한 주거 공급하기 위해서 그런거지. 임대 없애면 임대 들어갈 사람은 대체 어디가서 살아야 함?
단독은 가격이라도 바로 안뜸 그리고 임대자체가 이미 차별의 상징인데 무슨 국민삶을 운운함? 비만 안새면 잘사는거냐? 국민삶 개빻아서 자살율 1위, 출산률 최저인데
저층으로 이뤄진 선진국들은 니논리면 집때문에 빈부격차가 심한데 왜 우리보다 삶의질 높음?
삶의 질이 아니라 주거의 질 얘기한건데. 그리고 대부분의 선진국이 한국보다 인구밀도가 현저히 낮음. 인구밀도 높은 홍콩, 싱가폴 같은데 아파트 천지인거 보면...
그니깐 비만 안새면 주거질이 높은거냐고 ㅋㅋ 지 땅 하나도 없이 다닥다닥 닭장처럼 꽉끼어서 사는게 주거질이 높냐?
단독은 동네 이름이 등기부임 바다 건너 한국에서도 아는 팔로알토 벨에어 애서튼 이런 데 등기부 떼볼 필요나 있냐 부동산이 계급 대변하는 현상은 뭘로도 막을 수 없고 아파트든 단독이든 단순히 주거 형태로 나뉘지 않음
ㅇㅇ 단독이었으면 미국처럼 아예 사는 지역이 달라져 버림.
아파트 아니었으면 스프롤 깔리고 슬럼화는 몰라도 지역격차가 더 심해지기는 했을거같음 - dc App
그리고 소통의 단절 이러는데 단독주택 살면 옆집 이웃이랑 떠들고 인사하고 다닐거 같음? 애초에 아파트에서도 소통은 충분히 가능했었고 어메니티까지 널려있는 아파트들은 오히려 더 편리한 점이 있음 아파트를 탓하기보다는 사회변화를 탓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