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나오는 선거공약을 보면
○○테마파크 유치, ○○시설 유치, ○○축제 유치 등의 공약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위에 것들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부스터, 촉진제 같은 것임
본질은 결국엔 경제임 회사가 들어와야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생겨야 인근 지역 소비순환구고가 생기지
회사가 들어오려면 기본 인프라나 법안 등이 마련되어야하고
또 오피스구역이 들어와야지 도심미관이 개선이되고 세금도 늘어서 공공건축의 퀼리티나 보수유지공사가 점더 원활해 질 수 있겠지
기본이이 어느 정도 이루어진 상태에서 위에 것들이 들어와야 효과가 나는거지
애초에 기본도 안 된 상태에는 테마파크가 들어올 가능성도 낮고 들어와도 수요도 없고 경제성도 안 나지
좋은 예시로 서울 1988올림픽이 있고 유치의 성공한다면 2030엑.스포도 부산에게 좋은 촉진제가 될 거임
나쁜 예시로는 강원도의 레고랜드가 있겠지
새만금에 테마파크 유지하겠다는 헛소리 하고 있어서 불평 좀 끄적임
- dc official App
그냥 능력부족 틀딱들임 다른곳에서 흥하면 따라하기 원툴
일본에서 했다가 다 망해먹은 정책 그대로 답습 중.
그리고 지방을 다 살릴 수도 없는데 그렇다고 누가 나서서 포기하라고 할 수도 없음. 이건 나눠먹기로 종착되고 다같이 망하는 길로 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