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있었지
학교가 경복궁뷰에다
북촌은 그냥 동네 뒷집
인사동길 따라 쭉 내려가서
종로서적을 문방구 취급하며 공책도사고
대규모 회사원들, 외국인들도 하나도 안 신기하고...
그땐 거기가 서울 1티어인지 뭔지 관심도 없었지
걍 나와바리일뿐
지나고보니 봄인걸 알았....
학교가 경복궁뷰에다
북촌은 그냥 동네 뒷집
인사동길 따라 쭉 내려가서
종로서적을 문방구 취급하며 공책도사고
대규모 회사원들, 외국인들도 하나도 안 신기하고...
그땐 거기가 서울 1티어인지 뭔지 관심도 없었지
걍 나와바리일뿐
지나고보니 봄인걸 알았....
풍문여고 ?
ㅇㅇ 오 어떻게 알았지 ? ㅋㅋ
거기 라땡 맛있는데 위에 정독도서관도 자주갔고
정독도서관 이뻤지 ㅋ 거기서 공부도했는데 추억이넼
연예인들도 엄청 많이봄 동네에서
고향임? ㅋㅋ 나는 추억때문인지 광화문쪽이 서울에서 젤 좋더라
친구집 놀러가도 다 전원주택이였는데 요즘은 아파트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