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 경관심의는 대학교수, 건축사 등으로 구성된 경관 위원들이 심의 결정한다

시장이 결정하는 게 아니라. 

공무원들은 사전검토하고 경관심의 시에는 공무원으로 보통 소관 도시국장만 참석하고 시장은 참석안한다. 

중요할 경우 행정부시장이 가끔 참석한다.  


시장은 경관계획수립 등 도시경관에 대한 시정 철학을 이야기할 순 있어도

개별 건축물 경관 심의에 관여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단, 서울시 여의도나 성수전략지구 처럼 마스터플랜 계획은 시장이 지시해서 설계 공모해서 건축물 높낮이나 배치등을 계획할 수 있다. 


여기서 하도 저딴 디자인 아파트 왜 통과시켜줬니 불만 많아서 글 남긴다.

우리나라는 건축, 경관, 도시계획 위원들이 문제다. 

 

미관 구린거 시장이 통과시켰니 마니 그런 말들 하고 있길래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