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에서 대상이 이건데 김해시 공무원들은 이거 써먹을 생각중인가
김해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제1회 김해시 정책제안공모전’에서 이재혁(전북 전주)씨가 제안한 ‘금관가야 김해시, 골드하우스 프로젝트’가 최고상인 금상에 선정됐다.
시는 민선 8기 시정 1주년을 맞아 김해만의 매력을 찾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김해의 고유한 이야기를 기획하다’라는 주제로 정책아이디어를 공모했다.
금상 수상작은 도심 속 미관을 해치는 빈집의 디자인·조명 색채를 금관가야를 상징하는 금색으로 정비, 도시를 금빛으로 세련되게 브랜딩하는 전략을 담았다. 빈집을 공유숙박 또는 포토존, 캐리어보관소 등 다양한 관광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제시됐다.
제안심사위원회 배성윤 위원장은 “김해를 속속들이 아는 시민이 로컬크리에이터가 돼 기획한 김해의 고유한 이야기들은 도시브랜딩으로도 충분한 활용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목소리를 통해 김해만의 차별화된 색깔과 고유한 매력을 찾고자 갖게 됐다”며 “김해만이 가진 무수한 콘텐츠를 엮어낼만한 스토리텔링에 고민이 많았는데, 다양한 시각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일단 결과가 궁금해서 가져옴
그리고 요즘 빈집 관련 각 마을마다 뭔가 하나씩 나오고있음 빈집이 워낙 많아지니
https://m.knnews.co.kr/mView.php?idxno=1411626&gubun=
단장하지말고 철거하고 공영주차장 만들라니까.,
ㄹㅇ
주차장이답
철거비용이 은근 돈이 많이 듦
철거비를 내줄테니 빈집 싸게 팔아라전략으로 가야지
빈집세 부과해야함 ㅅㅂ투기꾼들 방치
저 정도 동네는 공간 널려 있어서 그냥 지 편한데 댄다 면리 단위에 돈 돌여 주차장 만들어서 뭐하는데
그편한데 대는게 길가잖아
지정주차랑 노상주차가 같냐?
길가 맞지만 그래서 뭔 차이? 저렇게 통행량 적은 데서 주차 단속하고 50만원씩 때릴 거야? 주차장은 도시에서 절실하게 필요하지 촌락으로 갈수록 없어도 됨 철거비가 아까우니 페인트칠로 뭉개려는 발상
하.. 틀딱들이 또 철거할 똥 또 싸지르네 거지같은 쓰러져가는 집 그냥 부시고 주차장 만들어 그거 누가 관리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