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분에서 일본은 좀 많던데 이상한 사당, 연못, 가면, 기모노 쓴 여자 뭐 이런식으로 되게 동양적인 공포 분위기가 좋단말야 한국은 어떤게 이런 느낌을 많이낼까 단순히 시골의 뭐 무서운 밤 이런거 말고 요런 느낌 - dc official App
하회탈
밤중산길의 호랑이
파묘 곡성 사바하봐라 - dc App
공포보단 한국대표오컬티스트다 - dc App
많지 조선시대 오컬트 문화 보면 무서운거 많음 잡귀 떨친다고 쌀밥위에 젓가락 십자로 해놓고 발바닥에 별 지랄 다 해놓고
한국이 더 그런건 뛰어나지 도깨비 문화, 천년묵은 구미호, 엄청많아... 여우가 사람되려고 간을 100개나 먹고 예쁜여인으로 둔갑하고 밤만되면 간 먹으려고 가축, 무덤파헤치거나 사람죽이지
천년묵은여우 즉 구미호는, 여자나 사람 혹은 스님으로 둔갑할 수 있고 엄청난 민첩성과 괴력이 있고 무술과 도술실력이 굉장히 뛰어남 전문사냥꾼 여러명이 와도 구미호 하나 못이기고 난도질, 흉포하게 할퀴어 잔인하게 죽이고 피흘리며 간빼먹는다
한국은 그런 기괴한 감성은 없는듯 물론 찾아보면 많지만
당장 생각나는건 어우야담에 써있는건데 길거리의 사람들이 전부 가면을 쓰고 죽은채했다는 이야기
전설의고향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