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식이 부족하다는 걸 느낀다.


멋진 건축물을 만들어서 후손에 물려주기 보다는


헛돈 쓴다고 비난하기만 하니


공공 건축물도 멋진게 안나오고 조악한 건축물만 나오는거 같다.


노들섬도  누구나 지나가면서 보는 위치에 있는 섬인데


1조 과감히 투자하면 도시의 인상 자체가 달라지고


몇백년 가는 건축물이라고 생각하면  지금 당장 돈 투자하는게 아깝지 않는건데.


예산 어쩌고 그러는거 보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