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커튼월보다 발코니 있는 아파트가 이뻐보인다는 글 썼었는데
누가 댓글로 기후 문제 지적하는 거 보고 어이없던게
서울,경기에 있는 고급 빌라들 보면 야외 발코니 꽤 있는 곳 많음
그리고 난방시설도 제대로 없던 서울 70-8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들보면 거의 다 야외 발코니 있음
지금은 난방도 잘 되니까 더더욱 문제 없겠네
밑에 외국 사진처럼 엄청 고층이 아닌 아파트에 발코니 있으면 웬만해선 다들 외국같다고 좋아할거 같은데
누가 댓글로 기후 문제 지적하는 거 보고 어이없던게
서울,경기에 있는 고급 빌라들 보면 야외 발코니 꽤 있는 곳 많음
그리고 난방시설도 제대로 없던 서울 70-8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들보면 거의 다 야외 발코니 있음
지금은 난방도 잘 되니까 더더욱 문제 없겠네
밑에 외국 사진처럼 엄청 고층이 아닌 아파트에 발코니 있으면 웬만해선 다들 외국같다고 좋아할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 실제로 서울에서 발코니 금지했었음
ㅇㅇ앎 최근에 풀린것도 알아 그래서 글도 쓴거고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8141
최근에 풀림
발코니를 저대로 둬야 이쁜데 사비를 들여서라도 유리 샷시를 치는 쪽이 보편적이라 그런 반응 나오는듯 80년대 아파트들 발코니가 저 상태로 남아 있는 경우가 없어 그만큼 불편했단 얘기지
그래도 80년대랑 지금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함 근데 샷시는 규제 못하나 원래 있다가 풀린걸로 아는데..가물가물하네
아 근데 어차피 저런 아파트 생기면 좀 고급 아파트 일건데 거기 사는 사람들이 무식하게 샷시 달고 그럴거 같진 않아
그래도 샷시는 칠 것 같아 집이 60평 70평 아니고선 공간이 있으면 그걸 실질 평수로 활용하고 싶어지기 마련이니까 선큰룸처럼 식물을 키우든 홈카페나 취미공간으로 쓰든 샷시 안 치면 솔까 아무 것도 못하는 공간임 허연 거 말고 색깔 맞춰 이쁜 고급 샷시나 치길 바라야지 ㅋ
k식 확장 맛좀 볼래?
기후탓은 진짜 발코니 싫어할 이유를 끼워맞춘거임 그렇게 치면 현대 옥상이나 한옥 마루는 어떻게 해명할건데.. 그냥 안듣는게 답
당신의 마루 에어컨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공동주택에선 애초에 확장기준으로 평면이나와서 저런 방식은 불가능에 가까움 전용똑같아도 실사용면적이 넘사
우리집도 발코니있는데 활용할 방도가 너무 한정적이기도 하고 제일 별로인건 햇빛이 방에 너무 안들어와. 보통 한국 아파트 평수랑 층고로는 ㄴㄴ고 대형평수 고급주택단지는 가능할듯.
ㅇㅇ고급 빌라나 아파트에 있어야겠지 중하층 사는 아파트에 발코니 달았다간 발코니에 샷시 달거나 빨래 말리거나 고기굽거나 그럴듯..
근데 발코니 딱히 쓸일이 없더라 확장할 수 있으면 확장하는게 이득이지.
애초에 확장 안해도 될 평수의 고급 아파트면 상관없겠지 쓸일은 딱히 없어도 동네에 발코니 있는 건물 한두개만 껴있어도 풍경이 색달라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