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18068f226ee9ffb1cc1231d2eec27be0be3a3c7f7607d24

0490f719b18068f126ee9ffb1cc1231d58cfcfbd7e1af4a77365fb8e

3fb8c32fffd711ab6fb8d38a44f8091ad38df8ab8704506d4ca910a990dd68bb1cd5086d9f060a2149

0490f719b18069ff2095e69236ef203ea43679c13b9a06a09c

3fb8c32fffd711ab6fb8d38a42f8091a1a2aa7517dd23987c5fec1532705b487aaa170aac82a

0490f719b1846dff2095e69236ef203e0c5c145720d28931f9


지금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당시에 갔을 때 화려+정신없음이 공존


숙소근처 풍경은 닭장 같은데 여행객의 입장이라 묘하게 매력적이게도 느껴졌음. 근데 거주민들은 좀 답답할듯


낡은 건물들 많고 안에 엘리베이터 타보면 바로 체감됨..


육교로 건물들끼리 연계가 되어있는 것 같음. 근데 여행하면서 느꼈던 게 캐리어 끌거나 휠체어 탄 사람들이 올라올 수 있을 만한 그런 경사로가 뭔가 안보이는 느낌..?


홍콩 간판이 실제로 보면 꽤 매력적이었는데 저 동네도 갈수록 정비되어간다니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