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당시에 갔을 때 화려+정신없음이 공존
숙소근처 풍경은 닭장 같은데 여행객의 입장이라 묘하게 매력적이게도 느껴졌음. 근데 거주민들은 좀 답답할듯
낡은 건물들 많고 안에 엘리베이터 타보면 바로 체감됨..
육교로 건물들끼리 연계가 되어있는 것 같음. 근데 여행하면서 느꼈던 게 캐리어 끌거나 휠체어 탄 사람들이 올라올 수 있을 만한 그런 경사로가 뭔가 안보이는 느낌..?
홍콩 간판이 실제로 보면 꽤 매력적이었는데 저 동네도 갈수록 정비되어간다니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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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 정신없는간판이 낭만이었는데 없어지니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