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형태로 실제 건축을 남겼잖음

유구남겼도르 뭐 하면 좋지

발굴도 하고 기술 발전하면 더 정보도 얻을거고

근데 어차피 건물 못올리게 할거잖아

설계도 그림이 발견되지 않는한~ 정확한 모습은 모르니까 무조건 의미없는 상상복원~ 테마파크~

취급하면서 복원 주장하면 어차피 역사파괴범 되는거아님?


오히려 지금 경복궁 보전상태는

원형들 엑기스(근정전 경회루 사정전등)는 남아있되

나머지는 고증은 열심히 지켰지만 결국 복원품이라 과보호 필요없는게 오히려 장점이라

일부분은 보전 일부분은 액티브하게 적당적당하게 굴려먹을?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한 상태잖음

흥복전 굴려먹지 내소주방 과자파티하면 예약하기 바쁘지

경복궁 전기유구 보전됐어도 또 그거 건물은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잖음~(그 정면 세칸짜리 그림있는데 그것도 기록이랑 다르게 청기와 없고 그래서 논란있음) 이거 시전하면서 어차피 거기다 아무것도 못올리고 폐허방치할걸?


역사보전이라는 미명아래 폐허 놔두는게 무조건 더 교양적인 의견 취급하고 아무것도 못하게 되버린 그놈의 대단한 황룡사의 보존된 유구보다

현재적으로 활용되고 행사가 열리며 새로운 역사를 쌓아가는 어찌보면 그 어정쩡하게 중건된 경복궁이 지금까지로 보면 더 성공적인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