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집은 잠실이고 업무는 중구임

강남 쪽을 알아보니까 , 결론은 공원이 없는것은 절대 아님.
우선 강남사람의 주요 대량 거주지를 알아보자

크게 테헤란로 이북과 테헤란로 이남으로 2가지로 나눌수있음

전자의 경우 반포, 잠원, 압구정 , 청담 등등이고
후자의 경우 개포 대치 도곡  양재 등등임

우선 주민들의 입장에선 절대로 공원이 안부족함.
왜냐 서울공원끝판왕들인 한강공원, 양재천과 매우 가까움.

문제를 알아보니까 테헤란로와 논현, 학동, 역삼
이쪽에 테헤란로 근처 업무지구와, 빌라지대에는
공원이 겁나 없는건 맞음.

강아지 산책할곳이 ㄹㅇ 없음

하지만 강남직장인이 쉴곳없다는 동의 못하겠음.
내가 업무보는곳인 중구의 경우도
사실 청계천이나 광화문 가려면 꾀 많이걸어야함
작정하고 놀러가려면 가기좋지만
대부분 점심시간에 거기까지 귀찮게 가는 사람들은 없음.

완전 광화문,청계천인근이면 당연히 많이 가겠지
근데 그건 사대문안의 극히 일부고

이쪽과붙어있지않은 회사들이 훨신 많아서 실제로는 그다지 안감. 대부분 걍 회사안에서 담배피고 쉬거나
카페에서 커피한잔하면서 쉼.

결론은 사대문안은 쉴곳많고 강남사람들은 쉴곳없어서
불쌍하다는식으로 얘기하는애들은
걍 폰으로 서울라이프하는 애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