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상 부지들은 청담 신시계, 성수 삼표, 용산 개발, 남산 힐튼 재개발. 잠실 마이스, 현대gbc, 논현 메르디앙 재개발 정도?
럭셔리 중에서도 색 확실하고 퀄 보장되는 네임들 위주로 리츠칼튼도 있긴 하지만 뭐...
개인적으로 만다린이나 샹그릴라 같은 동아시아 오리엔탈리즘은 개인적으론 서울이랑 안어울린다 생각해서 패스
댓글 19
에디션은 크라운 재개발에 들어오면 좋겠음. 거기도 호텔 계획 있던데... 월도프는 안들어올듯. 우선 콘래드부터 개판이라서(요즘은 아닌가?
도미갤러 1(219.249)2024-06-14 01:41:00
답글
콘래드는 서비스가 개판인거지 반대로 매출은 오픈부터 꾸준히 잘나옴 최근에 월도프가 아시아권에 계속 진출하고 있어서 가능성 없진 않을듯 도쿄도 곧 오픈임
익명(115.138)2024-06-14 03:48:00
샹그리라는 안 들어오나
익명(49.142)2024-06-14 02:03:00
서울이 동아시아 도시인데 왜 오리엔탈이 안어울림? 그럼 도쿄ㅗ 안어울리겠네
도미갤러 2(203.246)2024-06-14 05:26:00
답글
엄밀히 말하면 중국느낌이 존나 강하지. 그리고 본문에 내 개인적인 느낌이라고 해뇠는데 뭘 ;
익명(115.138)2024-06-14 10:40:00
답글
나도 만다린은 중화권+영국식민지 아니면 좀 깨는 느낌 ㅋㅋㅋ 뉴욕 만다린이랑 런던 만다린이랑 다가오는게 많이 다르더라. 뉴욕은 님이 왜 여기 계세요 하는 기분이고 런던은 오 홍콩계~하면서 반가움
도미갤러 5(175.117)2024-06-14 10:45:00
만다린 오리엔탈이 오히려 예전부터 서울 진출하고 싶어하는데 자리가 안남. 만다린 측이 가장 원하던 서울역북부역세권도 결국 아만의 자누가 가져갔고
익명(118.32)2024-06-14 08:52:00
답글
예전판 용산국제업무지구도 만다린 오리엔탈이 눈독 들였으나 실패했고
익명(118.32)2024-06-14 08:52:00
답글
최근에는 뚝섬 부영 호텔에 관심 가지고 있는걸로 암
익명(118.32)2024-06-14 08:53:00
아만은 진짜 너무 거품이다
도미갤러 3(210.57)2024-06-14 08:56:00
답글
아만은 보통 도심과 엄청 멀리떨어진 자연속에서 큰 부지 위에 객실 몇십개만 만들고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만들어서 룸레잇을 높게받는건데… 저렇게 도심형호텔을 만들어놓고 확실하게 차별화되는거없이 룸레잇이 2배니까 거품소리 듣는거같음
도미갤러 4(211.36)2024-06-14 09:58:00
답글
아만 뉴욕이나 도쿄 보면 서비스랑 룸 퀄리티는 저기서도 탑급임 대체 뭘 보고 거품이라는거
익명(115.138)2024-06-14 10:41:00
답글
서비스는 당연히 탑급인데 리츠칼튼 포시즌스와 비교해서 2배 이상의 룸레잇을 받을만큼 차별화가 있는지 의문이라는거임. 원래 아만은 자연속에서 혼자있는 느낌 받으면서 도심5성급 호텔 이상의 서비스를 받을수있는게 장점인건데 도시 한가운데에 호텔을 내면 매력이 좀 반감될수있는거지. 대부분 비즈니스용으로 오는 손님이 많을텐데
도미갤러 4(211.36)2024-06-14 12:16:00
답글
도쿄 자누도 가격 거품 너무 많이 껴있음
익명(118.32)2024-06-14 12:37:00
답글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타 브랜드 대비 짧은 기간에 그만한 성적 달성하고 사실상 일이백 만원대의 투숙비 받으면서도 계속 대박나고 소비된다는 거는 그 돈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가치를 인정한다는 의미니까 거품이라고 하는 것도 웃기긴 함
익명(115.138)2024-06-14 15:00:00
답글
아직 아만이 도심 호텔은 뉴욕이랑 도쿄밖에 없어서 앞으로도 계속 잘될지는 봐야할거같음. 올해 방콕 오픈하던데.... 근데 아만은 일이백이 아니라 300 넘어감.포시즌 만다린같은데가 100정도하고
도미갤러 1(219.249)2024-06-14 17:16:00
답글
1-2백인지 2-3백인지가 쟁점이 아니고 그만한 가격대임에도 객실 운영이 성공적인게 글의 쟁점이잖아; 그리고 너 말대로 아직 도심 호텔이 도쿄 뉴욕 밖에 없는 이 두곳다 초대박이면 이미 브랜드 가치를 입증 한건데 뭘 자꾸 두고보고 거품이라는건지 ㅋㅋㅋ
익명(115.138)2024-06-14 17:53:00
서울 사이버펑크 이미지에 W 보라색 네온사인이 어울리긴한데 예전처럼 한강 동쪽 끝은 너무 생뚱맞은 감이 있었지
도미갤러 5(175.117)2024-06-14 10:38:00
난 에디션 불가리같은 대형 체인 산하 소규모 브랜드보다는 로즈우드나 카펠라처럼 따로 노는 브랜드가 좋더라
에디션은 크라운 재개발에 들어오면 좋겠음. 거기도 호텔 계획 있던데... 월도프는 안들어올듯. 우선 콘래드부터 개판이라서(요즘은 아닌가?
콘래드는 서비스가 개판인거지 반대로 매출은 오픈부터 꾸준히 잘나옴 최근에 월도프가 아시아권에 계속 진출하고 있어서 가능성 없진 않을듯 도쿄도 곧 오픈임
샹그리라는 안 들어오나
서울이 동아시아 도시인데 왜 오리엔탈이 안어울림? 그럼 도쿄ㅗ 안어울리겠네
엄밀히 말하면 중국느낌이 존나 강하지. 그리고 본문에 내 개인적인 느낌이라고 해뇠는데 뭘 ;
나도 만다린은 중화권+영국식민지 아니면 좀 깨는 느낌 ㅋㅋㅋ 뉴욕 만다린이랑 런던 만다린이랑 다가오는게 많이 다르더라. 뉴욕은 님이 왜 여기 계세요 하는 기분이고 런던은 오 홍콩계~하면서 반가움
만다린 오리엔탈이 오히려 예전부터 서울 진출하고 싶어하는데 자리가 안남. 만다린 측이 가장 원하던 서울역북부역세권도 결국 아만의 자누가 가져갔고
예전판 용산국제업무지구도 만다린 오리엔탈이 눈독 들였으나 실패했고
최근에는 뚝섬 부영 호텔에 관심 가지고 있는걸로 암
아만은 진짜 너무 거품이다
아만은 보통 도심과 엄청 멀리떨어진 자연속에서 큰 부지 위에 객실 몇십개만 만들고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만들어서 룸레잇을 높게받는건데… 저렇게 도심형호텔을 만들어놓고 확실하게 차별화되는거없이 룸레잇이 2배니까 거품소리 듣는거같음
아만 뉴욕이나 도쿄 보면 서비스랑 룸 퀄리티는 저기서도 탑급임 대체 뭘 보고 거품이라는거
서비스는 당연히 탑급인데 리츠칼튼 포시즌스와 비교해서 2배 이상의 룸레잇을 받을만큼 차별화가 있는지 의문이라는거임. 원래 아만은 자연속에서 혼자있는 느낌 받으면서 도심5성급 호텔 이상의 서비스를 받을수있는게 장점인건데 도시 한가운데에 호텔을 내면 매력이 좀 반감될수있는거지. 대부분 비즈니스용으로 오는 손님이 많을텐데
도쿄 자누도 가격 거품 너무 많이 껴있음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타 브랜드 대비 짧은 기간에 그만한 성적 달성하고 사실상 일이백 만원대의 투숙비 받으면서도 계속 대박나고 소비된다는 거는 그 돈을 지불하는 사람들이 가치를 인정한다는 의미니까 거품이라고 하는 것도 웃기긴 함
아직 아만이 도심 호텔은 뉴욕이랑 도쿄밖에 없어서 앞으로도 계속 잘될지는 봐야할거같음. 올해 방콕 오픈하던데.... 근데 아만은 일이백이 아니라 300 넘어감.포시즌 만다린같은데가 100정도하고
1-2백인지 2-3백인지가 쟁점이 아니고 그만한 가격대임에도 객실 운영이 성공적인게 글의 쟁점이잖아; 그리고 너 말대로 아직 도심 호텔이 도쿄 뉴욕 밖에 없는 이 두곳다 초대박이면 이미 브랜드 가치를 입증 한건데 뭘 자꾸 두고보고 거품이라는건지 ㅋㅋㅋ
서울 사이버펑크 이미지에 W 보라색 네온사인이 어울리긴한데 예전처럼 한강 동쪽 끝은 너무 생뚱맞은 감이 있었지
난 에디션 불가리같은 대형 체인 산하 소규모 브랜드보다는 로즈우드나 카펠라처럼 따로 노는 브랜드가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