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구겐하임
"게리는 자신이 스페인 빌바오에서 했던 것처럼 로어 이스트 사이드(Lower East Side)에서 하기를 바랐습니다. 그가 제안한 6억 7천 8백만 달러의 디자인은 거대한 티타늄 구름과 이스트 강 위의 유리 아랫배를 포함하는 것이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제안된 계획이 "로어 맨해튼(Lower Manhattan)의 브루클린 다리 남쪽 9번, 13번, 14번 교각에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400피트 높이의 다형체 건물"이라고 썼습니다. 리본이 달린 건물 밖에서 그는 올드 슬립(Old Slip) 플랫폼과 메이든 레인(Maiden Lane)을 연결하는 6에이커의 열린 공간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2002년 솔로몬 R. 구겐하임은 재정적인 제약과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그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게리는 자신이 스페인 빌바오에서 했던 것처럼 로어 이스트 사이드(Lower East Side)에서 하기를 바랐습니다. 그가 제안한 6억 7천 8백만 달러의 디자인은 거대한 티타늄 구름과 이스트 강 위의 유리 아랫배를 포함하는 것이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제안된 계획이 "로어 맨해튼(Lower Manhattan)의 브루클린 다리 남쪽 9번, 13번, 14번 교각에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400피트 높이의 다형체 건물"이라고 썼습니다. 리본이 달린 건물 밖에서 그는 올드 슬립(Old Slip) 플랫폼과 메이든 레인(Maiden Lane)을 연결하는 6에이커의 열린 공간을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2002년 솔로몬 R. 구겐하임은 재정적인 제약과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그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구겐하임이 아니라 구긴휴지 아님? 푸하하
안어울린다 - dc App
프로토스 기지같노 ㅋㅋㅋ - dc App
아오 주변이랑 조화도 안되고 크기는 또 오지게 커서 완전 흉물이네
구긴하임이네
누가 김밥 쳐먹고 호일 버리고 갔냐
이건 좀 별로네 - dc App
스테인리스 구름이 무산된건 진짜 아까움. 게리는 물가 근처에 있어야 시너지가 좋은데
나름 독특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