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아니라 "신도시 설계가 잘못됐다"라고 보는게 맞는거 아닐까?
수명 40년짜리 닭장 신도시만 있는 곳을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음.
세종시만 봐도 중앙핵심코어에 특별건축으로 용적률 때려박고나머지는 전부다 단독주택으로 갔어야 함. 문제는 단독주택 필지를 개개인한테 분양하니까 짓는데까지 3년임. 공무원은 당장 신도시로 이사가야 되는데 당연히 아파트로 가지 아무 것도 없는 단독주택 필지에서 천막을 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
이럴때에는 시행사가 직접 리드해서 단독주택을 분양했어야 함. 영미권이나 일본은 이런 계획이 보편화 되어 있음. 한국은 단독주택 지을려면 개인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다 알아봐야 해서 여간 귀찮은 일임.
난 한국의 인구밀도도 줄여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라서
좀 더 세밀한 신도시 계획과 구도심 재개발로 한국 도심의 인구밀도를 줄임으로써 더 나은 라이프 스타일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봄. 서양과 동아시아는 이미 세속화 됐기 때문에 이 둘의 출산율 차이는 인구밀도의 차이가 커서 나온 결과라고 봐도 무방함.
수명 40년짜리 닭장 신도시만 있는 곳을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음.
세종시만 봐도 중앙핵심코어에 특별건축으로 용적률 때려박고나머지는 전부다 단독주택으로 갔어야 함. 문제는 단독주택 필지를 개개인한테 분양하니까 짓는데까지 3년임. 공무원은 당장 신도시로 이사가야 되는데 당연히 아파트로 가지 아무 것도 없는 단독주택 필지에서 천막을 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
이럴때에는 시행사가 직접 리드해서 단독주택을 분양했어야 함. 영미권이나 일본은 이런 계획이 보편화 되어 있음. 한국은 단독주택 지을려면 개인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다 알아봐야 해서 여간 귀찮은 일임.
난 한국의 인구밀도도 줄여야 된다고 보는 입장이라서
좀 더 세밀한 신도시 계획과 구도심 재개발로 한국 도심의 인구밀도를 줄임으로써 더 나은 라이프 스타일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봄. 서양과 동아시아는 이미 세속화 됐기 때문에 이 둘의 출산율 차이는 인구밀도의 차이가 커서 나온 결과라고 봐도 무방함.
인구밀도 문화 인물격차 등등이 있지
출퇴근이랑 단독주택 수익성 문제가 해결이 안됨 민간 시행사는 개노관심일거고 LH는 이미 빚잔치중
박정희 시절때 세종시로 천도 했어야 됐는데..지금은 일본보다 토지시가총액이 커져버림. 그니까 수도권 신도시 용지에 단독주택으로 분양하는것조차 ㅈㄴ 비쌀 듯. 좀 그린벨트 풀어서 해결하는것도 방법이고
인구밀도가 출산율을 결정한다면 왜 캐나다 출산율이 1.3이고 영국 출산율이 1.6인지 설명할 수 없음. 심지어 영국 내에서 비교해도 인구 밀도가 훨씬 낮은 스코틀랜드가 출산율이 1.2로 잉글랜드 1.7보다 훨씬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