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내에 대형 공원이 없음
해안가에 해양누리공원이라고 있긴하지만 걍 해안라인 따라서 기껏해야 자전거 도로 있는 정도고
풀숱 우거지고 벤치 많은 부천 중앙 공원 그런 공원이 없음
마산 참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눈도 별로 안오고 살기 좋은 도시인데 (그래서 일제강점기떄 일본인들 많이 와서 살음)
단점이 대형 공원이 없다
도심내에 대형 공원이 없음
해안가에 해양누리공원이라고 있긴하지만 걍 해안라인 따라서 기껏해야 자전거 도로 있는 정도고
풀숱 우거지고 벤치 많은 부천 중앙 공원 그런 공원이 없음
마산 참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눈도 별로 안오고 살기 좋은 도시인데 (그래서 일제강점기떄 일본인들 많이 와서 살음)
단점이 대형 공원이 없다
마산 기후가 확실히 따뜻하고 좋아. 서항지구인가 해양신도시 거기에 노답 아파트 짓는 거 조금만 줄이고 공원 좀 팍팍 지으면 좋을 거 같은데. 조감도 보니까 그 입지를 살려서 친수공간과 랜드마크 제대로 좀 지으면 좋을 거 같은데, 로비에 당한 건지 아니면 매립비용,개발비용을 회수를 위해서 인가 성냥갑들 부지가 너무 많아서 좀 걱정이 되더라.
아직 사업자 선정도 안되서리; 대형공원 생기면 좋겠다
기존 시가지를 밀고 공원 만드는 건 사실상 어렵고 사실상 저 인공섬 부지가 입지도 좋고 제대로만 지으면 랜드마크화 될 수 있는 좋은 입지라 생각 함. 만약 마산 살면 주변 사람들이랑 합심해서 구청이나 시민단체에 계속 압박+관심을 줘서 제대로 개발되게 노력해야 할 듯. 난 마산 가끔 가는데 딱 봐도 저기가 젤 눈길이 가더라.
아싸리 nc파크 없었으면 저 부지에다가 야구장 짓고 공원에 친수부지 짓고하면 정말 전국구 랜드마크 될 텐데. 이 생각 많이 함 ㅋㅋㅋ
완장 어...미...보...지가.... 만장굴 보다 넓고 공원처럼 잘 되어 있더라.. 관광상품인듯
마산항 좋아보이네
지형땜에 공원을 못만드는게 아닐까? 반면 창원은 곳곳에 작은 공원들이 있던데.
지형보단 창원과 달리 계획도시가 아니라서 대형 공원이 애초에 없음..;; 공원이란 개념이 생기기전에 판잣촌부터 있던 동네니.. 그리고 창원도 공원들은 거의다 공단이나 대로 바로 옆에 있어서 좀 그래
부산이 예전에 그랬지 뒤에 산 있고 앞에는 바다 해수욕장인데 뭔 공원이냐 이러다 지금은 공원 좀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