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은 발주처가 주민 대표회의고 시행사가 SH서울도시주택공사인 구조인데문화재발굴등으로 1년이상 지연된 상황이라 주민 대표회의에서 전면재설계를 요청했다고함SH에서 현재 검토중인 사안이고 재설계가 들어갈 가능성이 큼. 층수도 바뀔가능성이 높다고봄. 참고로 시공사는 코오롱건설
런던에서 볼법한 유니크한 형태라 아까운데
꽤 괜찮은데
초고층이면 더 좋지~
저대로도 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