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늘린다고 무조건적으로 좋은게 아님.
예를 들어 노인케어시설 이런건 외곽으로 좀 빠질 필요가 있음. 굳이 서울 중심에다 박지 말란 얘기임.

한 연구결과가 있는데
경제적으로 노인들이 도시중심에 떡하니 자리잡으면 경제적으로 그 도시는 쇄락해감. 그니까 노인들이 외곽으로 빠질수록 도시경제는 + 요인이 되는거임.
즉 젊은 유동인구가 도시중심에 있으면 경제에 + 요인이고
노인들이 도시중심에 있으면 - 요인이란거지.

그니까 압구정이나 여의도에 무조건적인 노인관련 시설을 서울시가 강요할 필요가 있나..싶음.
그렇지만 신통기획의 전체적인 취지 자체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