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노림수가 2032년 브리즈번같은 전략임

브리즈번은 이미 인프라가 있어서 비용이 적게든다는 장점을 내세움

올림픽하다가 심각한 적자로 논란되는것도 이젠 IOC에서 인식해서 이런 인프라같은것도 최근 평가에 들어감



서울은 이미 도로,전철 인프라는 넘치고 몇몇 경기장 리모델링이나 신축 중이라 비용절감면을 내세울수있음

지금 유력한 경쟁이 인도인데 비용이 많이들면 차라리 인도시장을 노리지않겠냐

최근보니 독일은 2040년 노리기로 이동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