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땅들이 디자인쪽은 젊은사람한테 맡겨야하는데 그게 안되서그럼. 젊은 공무원이 제대로 뽑아와도 늙은사람들이 이상한걸 고름. 갤럭시도 디자이너가 잘 뽑아와도 위쪽 임원들이 올드한 디자인을 선호해서 지금 디자인이 그렇다던데 ㅋㅋㅋㅋㅋ


오히려 미적인 면에서 아시아에서 영향력 제일 큰게 한국인데. 한국 화장품은 요즘 전세계적으로 확실히 잘나가는편이고 한국 젠지세대에서 유행인 스타일이 다른 아시아쪽에서도 같이 유행함. 하다못해 일본에서도 여자들이 제일 참고많이하는 룩들은 다 장원영, 카리나같은 한국 유명인들임. 젠틀몬스터같은 한국 브랜드도 캠페인, 브랜드필름을 통해 미적인 면을 극대화시켜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고 케이팝 아이돌도 불필요하게 미적인 면에 집중하는게 차별화 요인중 하나인데? 하다못해 싱글 하나 내는데 컨셉트 티저만 몇개가 나오는지… 전반적으로 해외에선 한국하면 aesthetic한 느낌이 강함. 오히려 일본은 기술강국 느낌이고 ㅋㅋㅋㅋ 뭔가 바뀐듯한…) 일본의 성수동이라는 쿠라마에같은 곳들은 관광지화 안되는데 요즘 성수동은 관광지화되고 하는거보면 한국식 mi감은 문제가 없음. 자본을 얼마나 젊은사람이 쓰느냐의 문제임. 똑같이 돈을 써서 건물을 지어도 아이아이컴바인드, 무신사같이 젊은 기업들이 자본을 푼 건물들이 훨씬 예쁨. 그런 건물들이 모인게 성수동 ㅇㅇ. 그니까 성수동 건물들 디자인이 확실히 감각적이고 다채로움. 그냥 한국은 나이많은 사람들이 좀 비켜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