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내려서 흑석 가는 버스에서 본 용산 어디쯤에 있는 유리건물이였음 2동인가 3동짜리

진짜 존나게 멋지더라 특히 그때가 용산 미군 다 철수하고 주변 계획 막 나오던 때라 '와 시발 여기는 얼마나 더 좋아질까'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