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도시 자체가 저채도로 통일감 있음
교토 지자체가 얼마나 도시의 이미지를 이해하고 브랜드화 시켰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임
유럽은 더하지. 유럽도 지붕색, 벽 색, 창문 크기 이런거 하나하나 다 지자체에서 가이드라인 정하고 안 지키면 벌금 물리거나 아예 허가를 안내줌
유럽도 전반적으로 건물이나 공공시설 색깔을 보면 무채색, 유채색이어도 연한 파스텔톤 위주로 낮은 채도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게 사람 입장에서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을 줌
한국은 기성세대 취향인지 쨍한 원색으로 알록달록한 도시를 좋아하는거 같지만..
핵심은 저채도 + 통일감임
저채도 ㄹㅇ
한국에서 시행하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빨1갱이 법이라고 틀1딱들이 난리칠듯
미관/경관 규제법 시행•정착하기까지 30년 걸린걸로 앎. 시간이 필요함 - dc App
ㄹㅇ 경주도 저런걸 배워야 할것 같음
네 앱앰도 좀 배워야 할 듯ㅋ
그리고 첫짤만봐도 길가 쓰레기없애기, 갓길주정차 제한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는 부분
교토 좋아
? 이번에 가봤는데 저런곳 못봤음 어디가야 있냐? 세븐일레븐 로손 죄다 원래색이던데
진짜 작정하고 유도하려면 할 수 있을텐데 참.. 경주 전주는 상업화가 많이 됐지만 관광지로 개발 덜 된 부여 공주라도 건져야함
아오 원종이 경주 대릉원 스타벅스 안가봤냐 하여튼 일본이 최고지. 다른데도 좀 가보고 해라. - dc App
그저 원숭이 화짱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