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파트값 기준으로 얘기하면 강남3구와 대척점에 있는 곳이 노원 도봉이라
이 두 곳이 서울 최하급지인 줄 아는데 의외로 아님.
노도강 특히 노원(노원역~하게역 일대)는 아파트로 도배된 동네라 중산층이 많이 사는 주거지역인데(임대단지 제외)
노원도봉과 도심 사이에 껴 있는 동네들이 대부분 불량, 노후주택 밀집지역에 우범지대인 경우가 많음(물론 이곳의 '아파트'는 노도강보다 비싼 경우가 많다. 대신 아파트가 별로 없음)
대표적으로 미아리 삼양동, 동대문 주변, 중화-망우-면목-중곡동, 월계동에서 장위동, 석관동으로 이어지는 노후주택가, 서대문구 현저동, 뉴타운 안 들어선 성동구, 천호동 등등.
부동산 급지로 따지면 중랑구>노원구인데 강북 사는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함. 거주민들 교육, 생활 수준은 중계,하계>>>>면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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