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부터 강남역까지 쭈욱 양 옆으로 빌딩들이 들어서있고 강남역에 가까워질수록 커튼윌 오피스들이 막 들어서있는 모습 첨 봤을때 진짜 와 여기가 강남이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