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로 ddp는 이미 흑자본걸로 알고있고 새빛둥둥섬은 적자만 본다는 뉴스를 본거 같은데 둘의 공통점은 좀 간지나고 큼직한 건물이 있으면 확실히 사람들이 몰린다는거 오세훈은 아마.. 그런 맥락으로 해외관광객들 유입을 염두해두고 서울링,소리 건축 또한 비싼데도 불구하고 시도하려는거 같은데... 싱가폴.두바이가 그러한 성공사례인지 누가 사례들어서 자세히 설명좀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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