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 풍광 + 호텔의 고급 건축디자인덕에 나름 도색이 잘 묻는다는 평가마저 듣는 부영호텔..
근데 이들을 칭찬하면 안됐음
직후에 창원에 비슷한 도색의 4300세대 부영아파트를 건설, 초유의 4000세대 미분양사태 발생함
선분양 계약률이 4프로였다함.. 이후 후분양으로 전환하고 떨이에 떨이를 거듭해서 겨우 팔았다함
제주도의 풍광 + 호텔의 고급 건축디자인덕에 나름 도색이 잘 묻는다는 평가마저 듣는 부영호텔..
근데 이들을 칭찬하면 안됐음
직후에 창원에 비슷한 도색의 4300세대 부영아파트를 건설, 초유의 4000세대 미분양사태 발생함
선분양 계약률이 4프로였다함.. 이후 후분양으로 전환하고 떨이에 떨이를 거듭해서 겨우 팔았다함
저 호텔은 괜찮은게 주황색이랑 노란색 조합이랑 저층인게 잘어울림
근데 부영은 그딴거 모른다고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