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적 이후에 조합에서 300% 용적률안도 내라고했고 대충 조합원 말들어보니까 평면도 같은건 제시했나봄
시간상 전체적인 계획안을 총회 당일에 추가로 공개한거같고
일단 조합에서 그때당시 사전투표중에서 이미 투표한 사람도 재투표가 가능하다고 공지했고
서울시가 중단명령했는데 강남구에서는 그 지시가 안왔다고함 그래서 총회 진행한거고
그리고 희림에서 신통기획안 지키겠다고해서 선정과정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
문제는 희림에서 그전날까지도 360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는데 어떻게될지는모르겠음.
투표를 다시 진행하면 되잖아?
해안 vs 희림대로 다시 투표진행하면 다시 희림당선임
서울시는 아예 희림을 뺴고싶나봄
내가 평면도를 자세히보지를않아서그런데 내부 설계를 희림이 잘했다던데 일단 그건 내가 조합원이 아니라 모르겠고
간단한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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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자신있다면 다시 해야지. 분명 자기들도 껄끄러울꺼고.. 사전투표가 천표가 넘었는데 당일에 용적율을 바꾼다? 이건 좀 아닌듯
문제는 조합이 일방적으로 선정취소하면 희림이 고소할수도있다는거지. 조합도 대가리 아플껄 지금
조합을....고소할정도라면 진짜 지금 털고가는게 서로에게 현명한거아닐까 나중에 서로고소하는것보단 났잖아
희림입장에선 설계비가 300억인데 포기못하지. 그래서 조합은 지금 일단 희림이 신통기획안대로 한다고했으니까 지금이라도 지나가길바라는 생각이고
그리고 서울시 입장에서도 끝까지 강경대응하기에도 뭐한게. 분명 희림이 선넘은짓을한것도맞지만. 서울시가 좀 썌게 대응하고있는것도 많아도 다른 신통기획 조합에서도 서울시가 너무 깊숙히 관여하려든다는 여론이 퍼질수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