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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시절부터 유서깊던 힘민지 시스템을 갈아엎고 각 속성마다 영웅 배치를 31명씩 배치한것도 그렇고


사실 유니버설로 재분류되기엔 힘 영웅의 이미지가 강한 라이칸이나 매그같은애들이 굳이 유니버설로 간 것도 


각 4속성 밸런스를 위해서겠지



유니버설 속성 떡밥은 꽤 예전부터 돌았는데 그 시발점은 공허령부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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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패치의 4 Spirit 예고때부터 공혀령이 최초의 올스탯 영웅으로 나오냐 아니냐로


해외뿐만 아니라 도갤에서도 꽤 이야기가 많이 나왔거든


결국엔 평범한 지능캐로 결정되어 많은 실망을 했지만말야



내 생각엔 밸브가 아마 아웃랜더 패치때부터 제 4의 유니버설 타입이란걸 대략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봄


7.00패치의 주인공 몽키킹 이후 출시된


팡골, 윌로우, 그림스트로크, 스냅파이어, 보이드스피릿, 마르시 얘네들 전부 유니버설 영웅임.


유니버설 영웅 자리를 채운 다음 부족한 힘민지에 던브나 후드윙크를 넣는 식으로 각 4타입 31영웅을 맞춰갔겠지


그리고 그 마지막은 지능 영웅 무에르타가 된 거고.



뭐 더 이상의 영웅 추가는 없다는 양붕이들의 추측이 개소린지 아닌지는 올해 인터내셔널2023을 보고 확신해야겠지만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