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추가될때쯤 접었다가 다시하는데 이제 저렇게 역활 정해서 돌아가더라구요??
예전엔 캐리,세미캐리,서포터(시터),로머,이니시 대충 이정도만 있었는데
이제 숫자로 정해서 부르는 식으로 변했네요
롤 영향받은건가요? 왜 일케 된건지??
1번은 보통 하드캐리하고 2,3은 이니시,캐리~세미캐리
45는 서포터 이니시,누커를 많이 하는거 같은데 맞나요
명칭만 숫자로 바뀌고 하는건 그대로인거도 같고...
오라클 추가될때쯤 접었다가 다시하는데 이제 저렇게 역활 정해서 돌아가더라구요??
예전엔 캐리,세미캐리,서포터(시터),로머,이니시 대충 이정도만 있었는데
이제 숫자로 정해서 부르는 식으로 변했네요
롤 영향받은건가요? 왜 일케 된건지??
1번은 보통 하드캐리하고 2,3은 이니시,캐리~세미캐리
45는 서포터 이니시,누커를 많이 하는거 같은데 맞나요
명칭만 숫자로 바뀌고 하는건 그대로인거도 같고...
대충 역할랭 도입때부터였나?
자생적인건 아니고 밸브에서 만든거군요
하드캐리 세미캐리 미드 서폿 하드서폿 정글 로머 이렇게만 있던걸 포지션 숫자붙여서 얘기한지는 얼마안되긴했음
그랬었나 숫자 붙여진것도 오래된거같았는디 흠.. 숫자는 그냥 파밍 우선순위라고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