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기본이라는게 있어 


게임의 기본이 뭘까?


생존이야


생존을 중심으로 게임을 진행시켜나가는것 종국에 최후에 생존하는 사람이되는것 


그게바로 게임의 중심이라고..


그럼 생존이라는건 뭘 의미할까?


상대를 해함으로서 내가 사는것 


주로 경쟁게임에서 나오는 상황이야 


니가 상대를 회피해서 사는경우도있지.. 그런데 도타에서는 무조건 상대를 해함과동시에 내가사는방법을 택해야하는게임이야 


단순히 니 생산성만 늘린다고 살수있는게임이 아님 


그런데 도타2를하다보면 


경쟁이라는걸 싫어하는애들이있어 


오로지 생산 레벨업하는데 몰두하는새끼들이 많더라 


동물의숲같은거 하면되는데 


이새끼들 꾸역꾸역 기어들어와서 이게임을 쳐하고있더라 


얼마나 저지능이면 


옆에서 싸우고있는데 지혼자 도망가고있음 


상대방 딱 2방정도만 더 치면 우리가 이기는데도 그거보면서 튀는새끼가있어 


그때문에 죽는경우가 상당함


그리고 단순히 있는정도가아니라 많더라 일단 옆에서 싸움박터지게 벌어지면 튀고보는놈들이 상당히 많더라 


한국놈들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뭐 국적을떠나서 


지능검사 꼭 해봐라 두번해봐라..


내가 뭘해야할지 모르면 그건 저지능이야 


주로 경계선장애아들이 그런경우많아 


상황에대한 대처가 미흡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