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일찍 끝나고.. 도타는 한판하는데 무슨 한시간씩 소비를 하니까 일단 시간적으로도 


부담이 됨 


그런데 롤은 20분정도 


여기다 더해서 탈주해도 매칭잡히는 시간이 좀 오래걸릴뿐 그이상의 데미지를 유저한테 안먹임


그런데 도타는 거의 유저상대로 공포정치펴듯이 너무 쪼이고 압박을 함 


나같이 일주일동안 수십판하는 헤비유저가 떠날정도면 말 다한것임 


일단 스크립트 문제도 해결도 안되었거니와 운용면에서도 


유두리없는 배타적인 정책이 도타의 성장에 저해가 된다고 판단됨 


수십판중에 3번정도 탈주하면 비율적으로 봤을대 많은거냐? 적은거냐? 


사람은 현생이라는게 있잖아 이 현생의 굴레에서 자유롭지 못한이상 


그정도 급할때 탈주해야하는 상황은 충분히 이해해줘야하는데 도타는 그런게없음


그래서 망하는거고 


점점 밀릴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