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백수냐? 난 종종 일이 바쁠때가있어 


물론 이게 상황에따라 바쁘기때문에 


내가 시간을 항상 조절할수있는게 아니야 


수십판중에 한두판정도 혹은 그래 3판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잖아 


트롤이라는것은 자신이 지는상황에 습관적으로 나가는놈을 말하는거지 


나같은 정상적인사람 


그것도 양해까지 구하면서 나가는사람을 트롤러라고??? 


안되는 영어로 미안하다고 사과까지하면서 나가는데 그게 어떻게 트롤러냐? 


게임에 목숨거는 엠생들말고는 현생을사는 나는 


내 현생이 더 중요하지 엠생이 더 중요한게 아니야 


100판중에 90판이상을 잘하다가 3판정도 어쩔수없이 나가도 트롤러냐?


니들 부모 뇌출혈로 쓰러져서 옆에서 사경을 헤매고있어도 게임할거마냥 이야기를 쳐하는거보니


사람되기는 글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