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일때문에 나가느냐고 2번째는 일때문에 어쩔수없이 전화하느라 하질못했고 3번째는 강아지 아파서 


니들같으면 게임할래? 일을 관둘래?


니들 같으면 강아지 죽일거야? 


아니잖아 


분명 개인의사정이라는게 있어 그런데 이런 상황은 싸그리무시하고 나락으로 보내는게 정의냐? ㅆㅂ 


누가하냐? 


솔직히말해서 한참 잘못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