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오니까 집을 가득 채우는 이 공허함...


혼자 저녁을 먹으려니 조금 어색하다.


맛도 잘 안 느껴진다.


친정 가서 잘 쉬다 왔으면 좋겠다.


.


.


.




도타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