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도타2만 놓고 봐도
안메 템빌드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변화가 없음
부츠-배퓨-만타-배셔
UAM이 해제되면서 모비드, 맘,, 블라디, 디퓨, 스카디같은 템이 끼어들 자리는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깜짝빌드일 뿐 주류가 되진 못했음
그러니까 안메에게 배퓨만타를 쥐어주는게 첫번째고
두번째로는 그걸 가지고 스플릿을 하느냐 한타를 하느냐인데
보통 솔랭에서는 저 두가지 코어를 갖추기 전에 게임이 터지거나
코어를 맞춰도 이미 코앞까지 타워가 밀려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즉 저능아 피노이들의 논리회로는-
1. 겜이 터지도록 파밍한 안메 잘못이다
2. 시팅해줘도 템도 못맞춘 안메 잘못이다
3. 기껏 코어 나와도 한타에서 힘도못쓰는 안메를 리폿해야한다
이렇게 굴러간다
안메가 고작 배퓨만타가지고 한타에서 뭘 하라고? 싶지만
동남아 피노이들에겐 이해불가능한 영역이니... 본인이 안메에 대단한 재능을 갖고있는게 아니라면 얌전히 다른 캐리를 고르도록 하자
좆지랄도 길게써놨노 초중후반 포텐셜 개병신 순수 카운터픽용이니 버려지는거
안메의 성능을 따지는 글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