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롤을 할지, 도타2를 할지 망설일때, 도타2 2주정도 한적 있는데,

그 땐(2013년) 정리된 빌드도 없고, 빌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같이 할 사람도 없고,
UI는 불친절하고 그랬음.


그러다 페이커 뜨는거 보고 롤만 했는데, (물론, 그 롤도 지금은 안하지만)





한 하꼬 방송인이 도타2 하는거보니 그래픽도 퀄도 UI도 많이 달라졌고, 캐릭터도 직관적이게 바뀌었고 좀 괜찮아보였음.


근데 이거 한국인 많긴한가 의문이기도 하고, 뉴비가 할만한지도 의문임


시작해도 됨?





괜히 시작하려고 게임 깔았다가, 1시간도 안되어 접어버리면 게임 까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까울거 같아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