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롤을 할지, 도타2를 할지 망설일때, 도타2 2주정도 한적 있는데,
그 땐(2013년) 정리된 빌드도 없고, 빌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같이 할 사람도 없고,
UI는 불친절하고 그랬음.
그러다 페이커 뜨는거 보고 롤만 했는데, (물론, 그 롤도 지금은 안하지만)
한 하꼬 방송인이 도타2 하는거보니 그래픽도 퀄도 UI도 많이 달라졌고, 캐릭터도 직관적이게 바뀌었고 좀 괜찮아보였음.
근데 이거 한국인 많긴한가 의문이기도 하고, 뉴비가 할만한지도 의문임
시작해도 됨?
괜히 시작하려고 게임 깔았다가, 1시간도 안되어 접어버리면 게임 까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까울거 같아서 물어봄
요새 대회하니까 대회 보면서 생각해보샘 https://www.youtube.com/@dota2/streams
한국어 없넹. 그리고 뭔겜인지도 모르는데 대회보고 어케이해함
@ㅇㅇ(39.114) 모르니까 대회라도 보라는 거 아님? 이해할려고 하지마셈 재밌어보이면 하는거지
시작할까말까 고민되면 안하는게 낫다
뉴비배척 뭐 그런게 아니라... 1. 같이 할 사람 구하기 불가능 2. 게임에 대해 이야기할것도 없음(한국인 거의 안하니까) 3. 외국인이랑 외국섭에서만 해야함 4. 몇판하고 접을확률 굉장히 높음 5. 겜 제대로 한다쳐도 알아야할거 존나많음 난 이겜 13년넘게했는데 아직도 모르는거 많음
봇전하셈
시작하면 엠생되기 딱좋음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