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1700에서 산정 받고 혼자 공부해가며 3700까지 올라갔다가 말도 안 되는 16연패를 겪고 그 뒤로 정신적으로 무너져서 에라 모르겠다 자포자기 하며 2700까지 떨어져 버렸습니다.
현재 다시 3200까진 왔는데 티켓파밍 하다가 다시 1번 하다가 하다보니 31-3200에서 정체된 느낌입니다.
mmr을 올리기 위한 핵심 플레이 방식은 무엇이라고들 생각하시는지요.
댓글 7
MMR올리고싶은 이유가 뭔지부터 찾아야할듯
상금이(imzinroc)2026-04-12 11:50:00
답글
게임 안에서의 선택 하나하나가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제 실력이 어디까지 도달해 있는지 객관적으로 증명받고 싶으니까요.
도갤러 1(211.234)2026-04-13 06:22:00
답글
@도갤러1(211.234)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플레이어들과 부딪히며 지금보다 더 나은 판단과 운영을 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 보고 싶습니다.
도갤러 2(211.234)2026-04-13 06:23:00
답글
결국 MMR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금의 저보다 더 나은 제가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라고 생각하니까요. 도타는 재밌고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건전한 취미기도 하구요.
도갤러 3(211.234)2026-04-13 06:23:00
답글
그구간에서 정체되었다면 일단은 님이 그 수준의 플레이어라는 말이니까.... 제 생각엔 프로의 솔로큐 영상을 보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팀게임이란게 결국 내가 잘해도 팀이 못하면 지는겜이라 쨌든 캐리를 연습해서 해야함
상금이(imzinroc)2026-04-13 08:46:00
답글
@상금이
그럼 일단 하던대로 캐리를 계속 하는 건 맞겠군요. 그런데 캐리 포지션 특성상 티켓을 자꾸 소모해야 해서 티켓 파밍시에도 mmr을 방어 하거나 상승시키는 게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서포터는 어떤 영웅, 어떤 플레이가 좋을까요. 도타는 서포터가 오히려 고려해야 되는 게 캐리보다 참 많은 것 같아서 피곤하네요.
도갤러 4(211.234)2026-04-13 18:22:00
단순히 점수를 올리는 것도 좋지만, 제가 내리는 판단과 플레이가 실제로 어느 수준까지 통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최대한 MMR을 올려보고 싶네요.
MMR올리고싶은 이유가 뭔지부터 찾아야할듯
게임 안에서의 선택 하나하나가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 속에서 제 실력이 어디까지 도달해 있는지 객관적으로 증명받고 싶으니까요.
@도갤러1(211.234)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플레이어들과 부딪히며 지금보다 더 나은 판단과 운영을 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 보고 싶습니다.
결국 MMR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금의 저보다 더 나은 제가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지표라고 생각하니까요. 도타는 재밌고 경제적이고 안전하며 건전한 취미기도 하구요.
그구간에서 정체되었다면 일단은 님이 그 수준의 플레이어라는 말이니까.... 제 생각엔 프로의 솔로큐 영상을 보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팀게임이란게 결국 내가 잘해도 팀이 못하면 지는겜이라 쨌든 캐리를 연습해서 해야함
@상금이 그럼 일단 하던대로 캐리를 계속 하는 건 맞겠군요. 그런데 캐리 포지션 특성상 티켓을 자꾸 소모해야 해서 티켓 파밍시에도 mmr을 방어 하거나 상승시키는 게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서포터는 어떤 영웅, 어떤 플레이가 좋을까요. 도타는 서포터가 오히려 고려해야 되는 게 캐리보다 참 많은 것 같아서 피곤하네요.
단순히 점수를 올리는 것도 좋지만, 제가 내리는 판단과 플레이가 실제로 어느 수준까지 통하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최대한 MMR을 올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