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비판
박수영 "함운경도 주적이 누구인지 아는데.."
익명(125.133)
2024-10-26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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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10일' 윤석열, '미래 비전'보단 '반문재인' 택했다 입력2021.07.09. 오전 4:31윤 전 총장의 '식사 정치'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반문재인'이다. 보수 야권 인사는 물론, 김 전 장관처럼 진보 진영에서 등 돌린 인물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참여연대 출신으로 '조국 흑서'를 집필한 김경율 회계사를 자택에 초대해 환담했고, 민주당 출신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에게도 만남을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이면서 "문재인 정부 정책은 사기"라고 비판했던 함운경씨와의 만남도 조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