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가 마을로 돌아온 날

성수와 미화가 인태부부의 집으로 같이 들어갈때

성수와 미화 사이가 전효 어색하지 않고 서로 반가워하고 자연스러웠고

미화가 집 열쇠를 찾으니 인태가 이럴줄 알고 챙겼다고 미화에게 건네주잖아


여기서 드는 생각이 성수와 미화는 그 날 딱 한 번의 실수가 아니고

이미 관계를 여러차례 가졌고 그 날도 이미 숙박업소에서 거사를 치르고 온 것 같고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긷줌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