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 보기엔 멀쩡해도 좀 경지였어

기본적인 리본묶기 , 계산등 알바도 못했고 직장 다녀도 1주일 오래버텨도 서너달만에 그만뒀지 언니고 나름 노력해도 좀 부족했나봐 뭐..

암튼 20후반에도 회사 입사해도 서너달만에 퇴사하니 이모부가 참다참다 그딴식으로 회사 그만두는게 한심하다 했나봐 근데 언니는 연속 3번으로 권고사직 당한거였고 자존심도 상하고 부모님 속상할까봐

일 힘들어서 퇴사했다고 말한거야ㅜ 이건 추후에 알게된거고.. 언니는 구직 스트레스랑 이것저것 정병으로 떠났는데 몇년이 지나도 이모부가 직장 쉽게 포긴한다고 뭐라한게 후회된대... 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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