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켄타로둘이 멱살잡고 끌고갔네얼굴이랑 거기서 시너지 나오는 분위기 딱 그정도 재미로 봄실명 거론하기 좀 그렇지만 그 여배우랑 그 남배우만약 오크끼리 주연이었으면 걍 개폭망했을듯
원작 자체도 남여 심리 따라간 작품이라 그래 감독도 슴슴한 평양냉면 느낌으로 만들었다고 했어
그래서 존예 여배우 쓴거구나 사카구치는 존잘까진 아닌데 한국에서 좋아하는 일본남 스타일의 정석인듯
ㅂㅁㄱ
두 주인공이 큰 역할함 음악도 고급미 있고 좋아
ㅇㅇ
ㄹㅇ
까줌마 신박하게 판까네 ㅂㅁ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