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정 홍보본부장과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처음 만났다. 78년생이고 79년생인 우리는 꽤나 마음이 잘 맞았다. 정치에 뛰어든 계기도 또 세상을 보는 시각도 많이 닮았다.

지금까지 함께 일을 하며 우리 정치가 조금은 더 세련되고 조금은 더 희망적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기투합하고 있다.

장서정 본부장의 작품이 또 하나 세상에 나왔다.

국민의힘은 유능하고 세련되며 지지하고 싶은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세련된 형식에 충실한 컨텐츠
그리고 낡은 구태와의 완벽한 결별

더이상 청년임대주택이나 아이 기르는 부부들이 주로 사는 아파트가 신규 입주하면 당선을 걱정하게 되는 그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할 것이다.

우리 당에 필요한 것은 젊음과 혁신 그리고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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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면접  장서정 작품인가 보네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