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역면접 끝나고 가시는 길에 왜 그러는거냐?
목소리 들으면 이제 귀에 익거든?
자주 들은 목소린데

무슨 하트를 양손에 쥐라는둥
차탔는데 하트 흔들라는 둥
윤피디가 면박주니깐
"좋으니깐!"
철딱서니 없이 내지르고
분위기 싸하니깐
그제야 사과하던데

잘해준다고
기어오르면 안될텐데
지들 나이믿고 함부로 대하는 건지

오프뛰는 팬들 행동 하나하나가
한동훈 이미지 만든다
경거망동 하지 말았음 싶네

여당 당대표를
저들이 빨아주는 연예인급으로 착각을 하나
오늘 행동들이 딱 그렇더라

솔직히 비데견들 땜에 안올릴까 했는데
조리돌림 좀 당해봐야 자제할까 싶어 올린다

보는 눈 많으니
아주머니들 체통을 지키세요
기분좋게 행사 봤는데
막판에 기분 더러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