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친한’ 분류표를 보니 기자에게 부인 문제를 에둘러 쓰지 말고 매섭게 지적해달라던 의원 중 몇몇은 친윤(親尹)이었다.


ㅂㅅㄷㅋㅋㅋ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