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연우진 그전 작품 선택들도 아쉬운거지만


올해 2편은 둘다 작감이 중반에 산타버림....

멱살한번도 되게 괜찮다가 갑자기 임신, 스토리 중반 막장 써서 다 놓치고 후반에 배우 셋으로 케미라도 봤고


정숙한도 떡밥인물처럼 해놓고 감당 못하고 있고 연우진-김소연 케미가 되는중.......



연우진 작품선택 올해는 나쁜건 아닌데 중반에 지금 이럼.....

케미 자체는 작품 자체론 연우진 올해 잘골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