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과거 운영했던 '미래한국연구소'의 미공표 자체 여론조사 보고서가, 재작년 대선 당일에도 윤석열 후보 캠프에 흘러들어가 전략 수립에 도움울 줬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윤석열 캠프 내부 인사가 자신의 외장하드에 저장된 보고서 파일을 공개하면서 당시의 구체적인 정황까지 증언하고 나선 건데, 명 씨 본인의 주장은 물론 그동안의 대통령실 해명과도 배치돼 야당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382722?sid=100

"尹캠프 외장하드에 '명태균 보고서'‥대선 당일도 파일 보고받아"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과거 운영했던 '미래한국연구소'의 미공표 자체 여론조사 보고서가, 재작년 대선 당일에도 윤석열 후보 캠프에 흘러들어가 전략 수립에 도움울 줬다는 증언이 나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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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소.오.름
★ 그럴 수 밖에 당시 명태균과 아버지, 형동생 사이로 절친했던~ '총괄 선대위원장' 김종인 및 '홍보본부장' 이준석 2명이서 거의 모든 책임을 다 져야 할 문제거든 ㅋㅋ